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오는 5일 한국만화박물관 1층 만화영상상영관에서 2015년 추석 애니메이션 최고 기대작인 ‘더 매직: 리틀톰과 도둑공주’의 무료 특별 시사회를 갖는다.
‘더 매직: 리틀톰과 도둑공주’는 150년을 사랑받은 프랑스의 명작동화인 에두라르 라부라이에의 마법 동화 ‘푸시넷(Poucinet)’(1864)을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으로, 마법에 걸린 거대나무로 인해 위험에 빠진 왕국을 구하기 위해 리틀톰과 마법도구 친구들이 겪는 신나는 모험을 그렸다.
이번 특별 시사회는 한국만화박물관 페이스북(facebook.com/manhwamuseumedu)에서 진행되는 시민초청 무료 시사회로, 페이스북 게시글에 댓글로 시사회 참가를 신청하면 선착순 100명까지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티켓은 상영일 낮 12시부터 만화영화상영관 앞에서 배부되며, 사전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참가자는 상영 당일 사전신청자가 입장을 마친 후 빈자리에 한해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문의: 032-310-3090~1)
/김장선기자 kjs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