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문배 수동면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더욱 힘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우환경은 관내 사회적 기업으로 방역, 위생, 청소 등을 실시하는 업체로, 지난해부터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동면에 라면 100상자를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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