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5개 민간기관 ‘착한날개’ 달다

2015.09.16 19:20:00 10면

총 61개 기관 복지사업 참여

 

오산시는 16일 오전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다양한 복지자원 확보의 일환으로 관내 5개 민간기관 및 사업체와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곽상욱 시장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오산지사와 한전산업개발㈜ 오산지점, 한국 구세군 오산교회, 대림제지 노조위원회, 경기서부 노인보호 전문기관 등 5개 기업 대표가 참여했다.

오산시 복지사업 ‘착한날개’란 동(洞)복지 허브화 추진과 관련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인력·업체 등을 총괄하는 명칭으로, 이번 협약으로 오산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 오산지사, 교촌 F&B, 오산대학교 등 시설·단체·기업·학교를 총망라해 61개 기관이 참여하게 됐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지명신 기자 ms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