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관내 청소년, 자매결연도시 베트남 빈시 방문

2015.12.23 20:46:55 11면

현지 가정생활 몸소 체험

 

남양주시가 관내 중고등학생 12명을 인솔해 지난 17일부터 6박7일가의 일정으로 자매결연도시인 베트남 빈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교류는 지난 ‘2015년 남양주시 국제 청소년 가을캠프’에 베트남 빈시 청소년대표단을 초청한 데 대한 교환 사업으로서, 빈시에서 남양주시 청소년을 초청한 것이다.

베트남 빈시 방문교류에 참가한 남양주시 청소년들은 지난 10월 개최된 ‘2015년 남양주시 국제 청소년 가을캠프’에서 만났던 빈시 청소년들과 다시 만나 결연맺은 친구들의 현지 가정에서 2일간 머물며 현지 가정문화 생활을 체험했다.

또 시청 방문과 빈 시장예방 및 현지 학교, 청소년시설 방문 등을 통해 빈시 청소년 생활상을 본 것은 물론, 그 외에도 인근 명소를 탐방함으로써 베트남 사회문화 및 생활을 경험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