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유명 영화세트장 화재…인명피해 없어(종합)

2016.01.05 20:28:53

5일 오전 11시 5분쯤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영화촬영 세트장에서 불이 나 2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42명과 장비 18대를 동원해 불을 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철골 샌드위치 패널로 된 1층짜리 건물(968㎡)을 태워 9천8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영화나 뮤직비디오 등을 주로 촬영하는 세트장으로, 영화 ‘암살’, 아이유의 ‘스물셋’ 뮤직비디오, 엑소(EXO)의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뮤직비디오 등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