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재 미연에 방지한다

2016.01.11 19:20:09 11면

남양주소방서 취약지 안전 관리

남양주소방서는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형화재 취약대상’ 30개소를 심의를 통해 선정하고 집중 안전관리하기로 했다.

대형화재취약대상은 특정소방대상물 중 대형건축물과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거나 다수 인원이 출입하는 대상물로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높아 특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이다.

소방서는 남양주메가박스, 호평이마트, 남양주 한양병원, 현대병원, 이마트 도농점, 빙그레2공장, 이마트 진접점, 홈플러스 진접점, 롯데시네마 진접점, 롯데마트 화도점, 수동시니어타운, 사회복지법인 신망애복지재단, 축령복음병원 등 30개소를 선정했다.

소방서는 이번에 선정된 대형화재 취약대상 30개소에 대해 주기적인 현장 점검과 합동소방훈련, 간부 현장확인행정, 맞춤형 안전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선제적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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