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장애인시설 쌀 기부

2016.02.03 21:39:33 9면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건설단과 인천기지본부는 3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시설인 ‘평화의 집’에 설맞이 사랑의 선물인 쌀(20kg들이 50포대)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서만춘 평화의 집 원장 및 임원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인천 인수기지건설단 임찬국 팀장은 “우리 건설단이 지난해 2월 발족한 이래로 지역주민들과의 공감대 형성과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수구 주민들과 더불어 장애인들과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 서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일에도 연수구 소재 영유아지적장애시설인 동심원에 케익(20상자)을 전달한 바 있다.

/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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