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홍보대사에 최지우·조인성 위촉

2016.04.26 20:56:29 11면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선정
성실 납세문화 조성 홍보 참여

 

국세청은 26일 배우 최지우와 조인성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3월3일 ‘제50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세청 측은 “최지우와 조인성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활동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납세도 성실히 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앞으로 세정홍보 포스터 모델 촬영 등 성실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장선기자 kjs76@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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