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인천가정법원 포럼 개최 위기 청소년 보호방안 모색

2016.07.10 20:28:58 6면

인천시와 인천가정법원이 지역 내 위기 청소년 보호시스템을 마련한다.

시는 오는 12일 인천가정법원에서 청소년 관련 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인천 청소년 보호방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300만 인천시대를 펼쳐나갈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에 대한 지역사회 보호시스템의 활성화 및 강화를 위해 인천 위기 청소년 보호시스템을 구축하고, 청소년 유관기관이 한 자리에 모여 위기 청소년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위기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시스템 구축’을 내용으로 황흥구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등 분야별 5명이 참가해 토론을 펼치게 된다.

/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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