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유·무의도에 배수지 건설… 물 걱정 해소

2016.08.10 21:16:17 6면

인천의 대표 도서지역인 용유도와 무의도의 물 걱정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290억 원을 투입해 중구 덕교동에 용유 배수지(V=1만1천t)와 무의동에 무의 배수지(V=1천500t) 등 두 곳을 건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사업이 완료되면 예기치 못한 단수 시에도 12시간이상 물 공급능력이 확보돼 용유 및 무의지역 2천764가구, 4천730여명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급수공급이 가능하게 된다.

또 배수지 건설에 따른 간접배수시스템 구축으로 사전 누수발생 예방이 가능해져 예산절감과 유수율 향상도 기대된다.

/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