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리우올림픽 참가자 지카바이러스 유전자 검사

2016.08.24 21:11:07 6면

인천시가 리우올림픽 이후 해외에서 유입되는 감염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리우올림픽 참가자 대상 지카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지난 3월부터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8월 23일까지 78건 확인 결과 모두 음성이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10명의 감염자 모두 해외에서 모기에 물려 발생됐다.

/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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