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署, 민경 합동 순찰활동

2017.02.20 20:42:48 11면

남양주경찰서가 지난 17일 공동체 치안 원년을 맞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시민경찰들과 함께 평내동에서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순찰활동을 전개했다.

시민경찰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심과 범죄예방에 관심이 많은 남양주시민으로 구성됐으며, 남양주경찰서에서 실시하는 소정의 교육을 받은 뒤 지역순찰 및 캠페인 등 지역 치안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 지역경찰, 시민경찰 등 35명이 참석해 원룸밀집지역인 여성안심구역을 비롯해 안심귀갓길, 상가밀집지역의 근린공원에서 순찰을 진행했다.

김충환 서장은 “생업에도 바쁜 주민들이 지역 공동체 치안활동에 기꺼이 참여해주시는 덕분에 남양주의 내일은 더 안전해질 수 있다”며 “경찰 역시 더욱 분발하여 주민들이 마음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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