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한신대 박물관 ‘5년 연속’ 선정

2017.03.08 20:16:00 9면

한신대학교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립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우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진행된다.

한신대 박물관은 지난 2013년부터 화성 융건릉이나 용주사에서 야외체험학습 형식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나 지난해부터는 행궁을 직접 돌아다니며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로 미션을 해결하는 ‘화성행궁 탐험대, 혜경궁 홍씨의 회갑잔치 속으로’를 운영하고 있다.

이남규 관장은 “다양한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이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깨우치고 높은 역사의식을 갖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지명신 기자 ms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