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양계장 계란선별장서 불…7천900만원 피해

2017.07.11 19:48:28

지난 10일 오후 8시 47분쯤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양계장 계란 선별작업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작업장 내부 334㎡와 계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974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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