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학교 환경미화원에게 삼계탕 대접

2017.08.13 20:12:12 7면

 

인하대학교는 지난 11일 말복을 맞아 환경미화원 13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기우 교학부총장은 “학생들을 위해 늘 어려운 일을 하시느라 힘든 어머니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무사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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