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첫째 아이 출산장려금 지급 넷째 이상은 1천만 원으로 인상

2018.04.03 20:28:23 9면

안산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올해 출산장려금을 대폭 인상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지급하지 않은 첫째 아이 출산장려금도 올해부터 지급한다.

이에 따라 시의 출산장려금은 현재 둘째 50만 원, 셋째 100만 원, 넷째 300만 원, 다섯째 500만 원에서 둘째 100만 원, 셋째 300만 원, 넷째 이상은 1천만 원으로 대폭 인상됐다.

첫째 자녀 출산 때는 50만 원이 지급된다. 시는 출산 축하용품을 지급하는 방안도 마련 중이다.

출산장려금 인상 조례는 오는 23일 공포되지만 올해 1월 이후 출생한 자녀부터 소급 적용된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