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京畿 1만4천여가구 집들이

2018.10.18 19:59:50 5면

다음 달 전국에 모두 4만5천여 가구 아파트에서 새로운 입주민을 맞는다.

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중 경기, 인천, 서울 등 수도권에서 2만2천209가구와 지방 2만3천233가구 등 모두 4만5천422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경기지역에 가장 많은 입주 물량이 집중됐다. 안산시 고잔동 ‘힐스테이트중앙’(1천152가구), 용인시 구갈동 ‘기흥역더샵’(1천219가구),등 1만4천545가구 등이다.

다음 달은 전국적으로 10월보다 입주 물량이 늘어나는 가운데 지방 물량이 전월 대비 40%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주철기자 jc38@
이주철 기자 jc38@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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