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밭에서 즐기는 초가을 밤 낭만 음악회

2019.08.29 20:01:00 12면

수원시립합창단 파크 콘서트
오늘 수원 제1야외음악당 행사
R&B 디바 거미 특별 출연

 

 

 

 

수원시립합창단은 오는 30일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고품격 파크콘서트 ‘잔디밭음악회-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선보인다.

‘잔디밭음악회-밤을 잊은 그대에게’는 수원시립합창단이 매년 한여름 밤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음악회이다.

공연은 박지훈 예술감독이 이끄는 DSM 밴드&라퓨즈 플레이어즈 그룹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라이브 연주와 함께 친숙한 해설과 화려한 영상이 더해진 애니메이션, 드라마 및 영화 OST, 주옥같은 팝송과 뮤지컬 작품을 준비해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펼쳐질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음악활동을 통해 대체불가한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가수 거미가 출연해 무대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거미는 깊은 감성과 소름 돋는 가창력으로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기억상실’ 등 수많은 히트곡은 물론, ‘You Are My Everything’, ‘그대라서’ 등 수많은 명품 드라마 OST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무대에서는 관객들에게 가요와 드라마 OST를 넘나들며 짙은 여운을 남기는 역대급 감성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공연은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돗자리를 준비한다면 가족과 함께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수원시립합창단 사무국(031-250-5357) 또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최인규기자 choiinkou@

 

최인규 기자 choiinkou@kgnews.com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