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무대 제작 공장서 불…4억8천만원 피해

2019.09.03 19:43:52

남양주 진건읍의 한 무대 제작공장에서 3일 오전 3시 6분쯤 화재가 발생해 2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4억8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가연성 물질이 타며 대량의 연기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과정에서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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