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여성단체협의회,‘마스크는 내 친구’챌린지 동참

2020.07.08 16:09:58

항균 마스크 1,000장, 농아협회와 택시운송종사자에 전달

 

남양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선균)는 지난 7일 노란색 바탕에 ‘my FRIEND NYJ’라는 글씨가 새겨진 항균 마스크 1천장을 구매해 관내 농아협회와 택시운송 종사자에게 전달했다.

 

또, 호평 택시 승강장에서 마스크 나눔 캠페인도 펼쳤다.

 

이번에 실시한 마스크 나눔 행사는 지난 6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정세균 국무총리가 함께 시작한 ‘마스크는 내 친구(MASK is my FRIEND)’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신선균 남양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무더운 날씨가 성큼 다가오면서 다소 느슨해질 수 있는 마스크 착용의 필요성을 일깨우고자 기획된 우리 시 방역 정책에 적극 협조하고 홍보하기 위해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마스크 착용은 물론, 꼼꼼한 손 씻기 전개 등 소소하지만 강한 효과가 있는 예방활동을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적극 실시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남양주 = 이화우 기자 ]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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