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묘적사 주지 폭행 당해" 신고... 경찰 수사 나서

2020.07.21 17:52:54 19면

남양주시 묘적사 인근에서 주지 스님이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남양주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5시 30분쯤 묘적사 입구 주변에서 주지인 A스님과 남성 B씨가 몸싸움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이들을 임의동행했고 조만간 양측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당사자 두명을 임의 동행 후 인적사항만 확보한 상태이며 사건 경위나 쌍방 폭행 여부 등은 조사 후에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경기신문 / 남양주 = 이화우 기자 ]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