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활강 액션' CGV 스크린X와 4DX로 만나자

2021.11.30 15:16:22 11면

CGV, IMAX·4DX·스크린X 등 12월 특별관 콘텐츠 라인업 공개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 등

 

CGV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잇따른 개봉에 맞춰 IMAX, 4DX, 스크린X 특별관의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작품들인 만큼 특수효과가 담긴 특색 있는 콘텐츠로 관객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1일 개봉

 

먼저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시리즈 후속작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IMAX의 대형 스크린에 비춰지는 유령들의 강렬한 비주얼과 생생한 사운드는 관람객들이 영화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관람 환경을 조성한다.

 

또 4DX는 영화 스토리에 어울리는 적절한 모션을 사용해 눈과 귀뿐만 아니라 몸으로도 영화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고, 3면 스크린을 통해 연출되는 유령 퇴치 장면 및 추격전과 같은 역동적인 장면은 스크린X로 즐길 수 있다.

 

◇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 8일 개봉

 

그룹 몬스타엑스의 6년간 여정이 담긴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이 4DX와 스크린X로 개봉한다. 4DX로 관람하면 마치 콘서트장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모션 체어의 움직임과 함께 바람, 빛 등 실감나는 환경 효과를 음악과 무대에 어우러지도록 구현했다.

 

스크린X는 몬스타엑스의 퍼포먼스를 확장된 화면으로 보여주고 좌우 화면을 넓게 활용해 여러 멤버들을 클로즈업 함으로서 응원하는 아티스트들의 표정을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4DX와 스크린X 효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4DX Screen 포맷으로도 개봉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15일 개봉

 

12월 최고 기대작은 마블 히어로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다. IMAX관에서는 밝고 선명한 화질의 대형 스크린에서 풍부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어 뜨거운 예매 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4DX로 관람한다면 스파이더맨 특유의 활강 액션을 중심으로 모션체어의 움직임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스파이더맨과 맞서 싸우는 빌런마다 서로 다른 4DX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스크린X를 통해서는 건물과 건물 사이를 활강하는 스파이더맨 특유의 액션과 닥터스트레인지의 마법 장면 등이 좌우 스크린에 펼쳐져 지루할 틈 없이 마블의 히어로 액션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전작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역대 스크린X 누적 관객수 2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 ‘매트릭스: 리저렉션’, 개봉일 미정(12월 개봉) 

 

라나 워쇼스키 감독이 연출하고 키아누 리브스, 캐리 앤 모스 등이 복귀하는 ‘매트릭스: 리저렉션’ 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도 크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전설의 부활을 예고하는 ‘매트릭스: 리저렉션’은 IMAX와 4DX로 개봉한다. 영화 속 SF액션은 IMAX화면에 구현되며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4DX는 ‘매트릭스’만의 시그니처 장면인 슬로우 모션 액션 장면에 4DX 효과의 짜릿함을 더해 액션 쾌감의 극대화를 선사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기신문 = 유연석 기자 ]

유연석 기자 ccb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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