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공공도서관, 카카오톡 서비스 실시

2022.06.08 15:02:46 8면

도서관 도서반납, 연체안내 등 도서관 이용정보 활용

 

양주시가 공공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으로 알림톡·채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양주시민은 공공도서관 도서반납, 연체안내 등 도서관 이용정보를 카카오톡으로 안내하는 카카오채널을 이용 할수 있다.

 

기존 도서관에서 사용해 온 SMS 문자서비스는 발송 가능한 글자 수가 45자 이내로 제한돼 있어 도서명, 수령일 등 상세한 정보 발송이 어려워 이용자들의 혼동과 정보 전달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는 1건당 최대 1000자까지 전송할 수 있어 기존보다 상세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알림톡으로 발송되는 메시지는 도서 반납예정일, 연체안내, 예약도서 도착, 상호대차·희망도서 도착 등 다양한 안내메시지를 제공한다.

 

카카오톡 미사용 이용자거나 알림톡을 차단한 경우에는 기존과 같이 문자서비스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양주시 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도서이용 정보를 비롯해 행사, 문화, 프로그램 일정 등 다양한 도서관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 경기신문 = 이호민 기자 ]

이호민 기자 kkk4067@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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