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누전 추정 화재 발생

2004.10.15 00:00:00

15일 오후 3시28분께 수원시 영통구 하동 원천유원지 내에 있는 재활용업체인 세종자원 사무실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사무실 30여평을 태우고 900여만원(소방서 추정)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박인옥기자 pio@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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