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1사단, 수해복구 현장 지원에 구슬땀

2022.08.11 18:13:52

51사단 장병들 지역 수해복구에 발 벗고 나서

 

중부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작전지역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육군51보병사단(이하 51사단) 장병 및 예비군지휘관, 상근예비역들이 지역 수해복구에 발 벗고 나섰다.

 

51사단은 지난 9일부터 연인원 130여 명의 장병 및 예비군지휘관, 상근예비역을 투입하여 군포시, 안양시, 과천시 등 피해현장 수해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경기신문 = 장순철 기자 ]

장순철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15번길 3-11 (영덕동 1111-2)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덕훈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