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지옥’ 시즌2 제작 확정 공식 발표

2022.09.24 15:29:59

 

넷플릭스가 ‘지옥’의 시즌2 제작을 24일 공식 발표했다.

 

넷플릭스는 이날 '지옥'의 시즌2 제작 소식을 전 세계 팬 행사 투둠(TUDUM)에서 발표했다.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연속물이다.

 

원작인 만화 ‘지옥’에 이어 최규석 작가와 연상호 감독이 각본을,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독보적인 디스토피아 세계관과 인간의 본성을 다룬다.

 

시즌2에서도 최규석 작가와 연상호 감독이 각본을,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한편 ‘지옥’은 넷플릭스 공개 전부터 토론토국제영화제, BFI 런던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먼저 상영된 후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으며, 2021년 골든 토마토 베스트 호러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 경기신문 = 유연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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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넷플릭스는 이날 '지옥'의 시즌2 제작 소식을 글로벌 팬미팅 투둠(TUDUM)에서 발표했다.
(고쳐 쓴 문장) 넷플릭스는 이날 '지옥'의 시즌2 제작 소식을 전 세계 팬 행사 투둠(TUDUM)에서 발표했다.

 

유연석 기자 ccbbk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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