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경기남부지역본부, 아·태도시포럼서 LX 홍보부스 운영

2023.10.25 16:00:27

 

LX경기남부지역본부가 LX 플랫폼을 기반으로 상생의 아시아 도시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LX경기남부지역본부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제8회 아시아·태평양 도시포럼'에 참가해 'LX 플랫폼으로 그리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트윈 홍보 부스를 운영 중이다.

 

지난 1월 LX는 국토부로부터‘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전문 지원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이에 LX는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LX 플랫폼 기반의 기후변화 예측 및 대응·행정혁신·민간상생을 위한 플랫폼 도시 실증 샘플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부스 운영에 아시아 태평양 150개 기관, 네팔의 시장 3명을 포함한 250여 명의 해외 인사들이 방문했고 이번 포럼 주최 지자체인 수원시의 이재준 시장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한필 LX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은 "부스 운영뿐만 아니라 향후 LX 경기남부지역본부가 참여하고 있는 '디지털 기반 기후변화 예측 및 대응' 공모 사업을 발전시켜 실질적인 도시 문제 해결에 LX 플랫폼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오다경 기자 omotaa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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