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장애인체육회가 '2025년 수원시장애인체육인 송년회'를 개최하고 장애인체육 발전에 힘쓴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시장애인체육회는 "27일 수원시 더 아리엘에서 수원시장애인체육인 송년회를 열었다"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인 이재준 수원시장과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가맹단체 회장, 종목별 선수 등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시체육회는 2025년 수원시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홍명수(수원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 등 7명은 수원시장 표창의 주인공이 됐고, 송기종(수원시장애인보치아연맹) 등 3명은 수원시의회 의장상 표창을 받았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장애체육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올해) 수원시장애인훈련장을 개소했다"며 "장애체육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