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는 지난달 31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종무식과 함께 지난 8년 간 직원들의 식사를 책임지며 조직 구성원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왔던 임부연 실무관의 정년퇴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유공자 표창과 승진, 신규 임용장 수여 등 임 실무관의 정년퇴임 기념으로 행사가 이어진 가운데 임 실무관의 노고를 기리는 기념패 수여와 함께 화제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온 소방대원들이 재충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온 임 실무관의 헌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찬모 서장은 이날 종무식을 통해 한 해 동안 사무실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함께 돌아보면서, 의미 있는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밝힌 가운데 “2026년에도 포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욱 믿을 수 있는 현장 중심 소방서비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