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최근 '2025년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육군지상작전사령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예비군 부대 최신장비 보강, 환경개선, 작전수행, 교육훈련 등에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 예비군 부대의 원활한 운영과 임무수행능력 향상을 이끌었다.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사회 안보를 위한 예비군 부대 운영의 내실화에 힘쓸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역 방위에 헌신하는 예비군이 있기에 우리 주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라며 “군부대와 긴밀히 협조해 지역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민중소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