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6일 연성대 학생복지센터에서 초·중·고교 학부모 50여 명이 참가해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정책 설명 및 프로그램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공유학교와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높이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청은 내달 4일부터 인공지능·디지털·진로 등 9개 영역, 111개 봄 시즌 프로그램을 모집한다.
또, 장기 심화 프로그램(36차시 이상)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6개 공유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해 교육의 질적 향상과 학부모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희 안양과천교육장은 “학부모와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유학교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