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업소 모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로 지정되면 3년간 출입·검사 면제, 등급 표지판 및 위생물품 지원, 배달앱 홍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지난해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된 삼산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구역 내 많은 음식점이 위생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누리집(https://foodsafetykorea.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부평구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