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진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는 8일 완정사거리에 위치한 완정빌딩 6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정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김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특히 모경종 국회의원과 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참석해 김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김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5대 핵심 공약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나열하면 ▲인공지능(AI) 혁신산업 기반 창업·자족도시 ▲서울 30분대 직결 교통혁신 ▲수도권매립지 RE100 에너지 클러스터 ▲돌봄 도시 ▲관광·축제 여가 도시 등이다.
김 예비후보는 ”신설되는 검단구는 확실한 비전과 실천력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며 ”검단구를 인천의 중심이자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명품 도시로 반드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