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예비후보, 정책 행보에서 포천지역 청년들과간담회 예정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예비후보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일동면 카페 오도도(포천시 영일로 982)에서 지역 청년들과 토크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포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정책을 논의하는 찾아가는 정책간담회 갖는 행보에서 첫 일정으로 “청년들과 만나 그들이 원하는 정책에 대해 허심탄회 하게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토요일청년 간담회에선 청년들이 지역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책 제안을 직접 듣고, 청년이 머무는 도시 포천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형식적인 강연이 아닌 자유분방한 대화 방식으로 질문과 제안 중심으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박 예비후보의 찾아가는 정책간담회는 '누구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포천지역 내 다양한 세대와 직업군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의견을 청취해 실제 공약 발표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