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2026.03.19 14:37:10 5면

본지는 2026년 3월 18일 <케데헌 '더피' 원작자 김혜중 "민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이라는 제목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그러나 김혜중 관장은 케데헌 '더피'의 원작자가 아닌 창작에 영감을 줬던 민화 작가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 잡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 경기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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