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따뜻한 한끼 쌀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19일 가평군 가평꽃동네노인요양시설에 철원 오대쌀(10kg) 130포를 지원하고 ‘2026 MG 따뜻한 한끼 쌀 나눔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MG새마을금고중앙회, 가평군새마을금고, 가평꽃동네노인요양시설 관계자가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우철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은 “어르신들께서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시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MG지역희망나눔재단은 ‘지역사회와 상부상조’의 철학을 바탕으로 복지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까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 경기신문 = 최화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