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미술관은 오는 18일부터 초등학생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통문양부터 향로까지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두근두근! 문양수집가의 비밀노트‘는 미술관이 소장한 도자기와 민화를 통해 전통문양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우리가족 향기를 따라서’는 송암미술관 틈새전시와 연계해 전통 향로 문화를 살펴본다.
교육은 4월 18일, 5월 16일, 6월 20일, 9월 19일, 10월 10일 토요일에 진행된다. ‘두근두근! 문양수집가의 비밀노트’는 오전 10시, ‘우리가족 향기를 따라서’는 오후 2시에 운영된다.
회당 정원은 각각 20명, 가족 10팀이다. 참가 신청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각 교육일 기준 1주 전 수요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