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은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모든예술31(경기예술활동지원)’, ‘신진예술’, ‘청년 생애 최초’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경기도내 예술인 중 안양에서 활동할 예술인(단체)을 지원하는 ‘모든예술31’은 단체와 개인에게 각각 최고 1200만 원과 80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신진예술 부문은 지역에 거주하는 예술인(단체)이나 활동 경력 5년 이하인 예술인(단체)에 최고 500만 원(문학 분야 25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 생애 최초 지원은 지역에 거주하거나 지역 학생에 재학 중인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 이력이 없는 예술인과 단체에 최대 300만 원(문학 분야 정액 200만 원)을 지원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