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이사람] 화성 전·현직 시·도의원 9명, 진석범 예비후보 지지 선언

2026.04.08 14:19:03

“행정 경험·정책 역량 갖춘 준비된 리더”
“시민 삶 바꾸는 실천형 후보…화성 도약 이끌 적임자”

 

화성시 전·현직 시·도의원들이 뜻을 모아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신미숙 경기도의회 의원과 이해남 화성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김경오·박종선 전 화성시의회 의장, 정현주·노경애·조병수·최용주·김효상 전 화성시의회 의원 등 총 9명은 8일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석범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진 예비후보는 중앙과 광역, 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기획 역량을 갖춘 준비된 리더”라며 “현장 중심의 실천력과 시민을 향한 책임 있는 행정 철학은 지금의 화성시에 반드시 필요한 자질”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 재직하며 다양한 정책의 설계와 실행을 주도했고, 그 과정에서 추진력과 조정 능력을 입증했다”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행정가”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남시와 경기도, 청와대를 거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 정부의 정책 기조를 가장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후보”라며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화성특례시의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들은 “진석범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그의 비전과 진정성을 지켜봐 주시고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최순철 기자 ]

최순철 so5005@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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