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이 ‘예술창작생애지원’과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 공모를 동시에 진행한다.
‘예술창작생애지원’은 ▲생애처음 유형은 재단 지원사업 선정 이력이 없는 70세 미만의 인천 거주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원로 유형은 70세 이상의 인천 거주 예술인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원로 단체 유형을 신설하여 대표자가 70세 이상인 인천 소재의 등록단체까지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은 예술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임차료의 50%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창작공간의 기준을 명료화하고 창작활동 실적을 완화해 많은 예술인들의 참여 폭을 확대했다.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오는 29일까지다.
온라인 지원에 익숙하지 않은 예술인을 위해 21일~24일까지 현장 창구를 운영한다. 한국근대문학관 1층 문학쉼터에서 진행된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