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청천도서관은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다 가보기로 했다’ 이예지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천도서관이 운영하는 ‘도서관 속 세계문화페스타’의 일환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청천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작가의 세계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각국의 문화와 여행 이야기를 나누며, 참가자들이 다양한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문화 다양성 주간을 맞아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