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의 장기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인 ‘시몬스 페이’를 사용한 소비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몬스는 올 1분기 시몬스 페이 결제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82% 급증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몬스 페이를 이용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금융 이자·등록비·해지수수료 등 각종 부대비용이 붙지 않아 이자 부담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또 신규로 카드를 발급할 필요 없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신용카드(삼성·신한·국민·롯데·하나·현대 등)로 이용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의성도 높였다.
시몬스 페이는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인 ‘시몬스 갤러리’, 위탁 판매점 ‘시몬스 맨션’, 공식 온라인몰에서 이용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정진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