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선수, 경기도청 방문

2005.06.14 00:00:00

손학규 경기지사는 도청 집무실을 방문한 박지성 선수를 맞아 “‘박지성路’는 2002년 도지사 당선후 방문한 망포동의 주민이 도로건설을 건의해 즉석에서 도로명에 박지성선수의 이름을 넣었다”고 소개했다.
이에 박선수는 “도로에 제 이름이 들어갔다는 것 자체가 기쁘다"며 "모범적인 선수생활로 도민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용진기자 yj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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