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이었다”…배구 중흥 이끌어온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12일 오한남 배구협회장과 면담자리서 의사 밝혀
김연경 국가대표 데뷔, 2005년 FIVB 그랜드챔피온스컵

2021.08.12 19: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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