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장경태 민주당 의원이 그리는 ‘청년의 꿈’

“尹 스스로 지지율 반토막, 정책·통합·소통 준비 안돼”
“국힘, 당대표 ‘삼고패싱’…2030 ‘갈라치기’ 프레임”
“청년 일자리·자산 불평등, 청년 사다리법으로 혁신”
“李, 준비된·유능한 행정관…꿈까지 가난할 순 없어”

2022.01.1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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