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수원 만들겠다”…이재준·김용남, 보육·돌봄 정책 미리보기

이재준 "엄마아빠품 통합돌봄" vs 김용남 "출산장려금 1000만 원"
김용남 "출산장려금 1000만원 지급 충분히 다 가능, 얼마 안들어'
이재준 "신생아 배제한 예산책정…행정 경험 전무한 것 드러나"

2022.05.2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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