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현장] ‘초박빙’ 용인갑 이원모·이상식, 검경 대결 아닌 민심잡기 총력전

검경 대결 구도로 부각된 두 후보의 주말 유세 대결
이상식, 아침부터 밤까지 지역 유권자 만나 거리인사
“용인 민심, 전국에서 가장 잘 아는 사람이라고 자부”
이원모, 인요한·진종오 유세 합류…시민 반응 ‘후끈’
“정부의 용인 발전 처리 위해 몸 바치겠다” 각오 밝혀
개혁신당 양향자도 처인구 일대서 주말 총력전 펼쳐

2024.04.07 18: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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