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솜(경기도청)이 2026 국제스키연맹(FIS) 윈터700 크로스컨트리 극동컵 대회에서 은빛 질주를 펼쳤다.
한다솜은 3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클래식 5㎞에서 16분00초3을 기록, 제상미(평창군청·15분51초6)에 이어 2위에 입상했다.
3위는 이의진(부산시체육회·16분07초7)이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FIS 극동컵 프리 5㎞에서 동메달을 손에 넣었던 한다솜은 물오른 경기력을 이어가며 2월 개막하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메달 전망을 밝혔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