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요구하는 아내 살해하려한 30대 영장
이혼 요구하는 아내 살해하려한 30대 영장
  • 경기신문
  • 승인 2003.05.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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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는 20일 이혼을 요구하는 부인을 흉기로 찌른뒤 목졸라 살해하려한 혐의(살인미수)로 전모(33.회사원.하남시 신장2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13일 오전 10시께 집부근 길가에서 자신의 주식투자 실패 등으로 갈등을 겪어오던 부인 윤모(30)씨가 이혼을 요구하자 흉기로 목과 배를 찌른뒤 목을 조른 혐의다.
광주/김유근기자 ky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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