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위한 교육·조경 특화단지
아이들 위한 교육·조경 특화단지
  • 김현진 기자
  • 승인 2016.10.27 20:58
  • 댓글 0
  • 전자신문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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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 자이
지상 25층 19개동 1604가구

영종 하늘도시 내 인천도시공사와 민간기업이 공동 시행하는 대단위 중·소형 아파트단지의 분양이 시작된다. <조감도>

인천도시공사는 대우건설·GS건설과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 자이’의 견본주택을 28일 열고 분양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영종 A27 블록은 인천 중구 운남동 1779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5층 19개동, 총 1천604가구 규모다.

타입별로 ▲64㎡ 676가구 ▲74㎡ 176가구 ▲84㎡ 752가구로 중소형 공공분양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녹색건축 인증 우수·에너지 효율등급 2등급이 적용되는 관리비 절감형으로 설계됐다.

특히 전기자동차 충전소, 태양광과 LED조명이 적용된 하이브리드 보안등, 단계별로 자동점·소등을 제어하는 주차장 디밍조명제어 시스템 등의 에너지 절약형·친환경 설계 요소가 도입됐다.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 자이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조경 특화 단지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으며, 물놀이 공간, 자연체험 학습장, 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조경시설이 조성된다.

이 단지는 공기업인 인천도시공사와 대형 건설사가 공동으로 시행해 공공분양의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브랜드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가치가 우수하다.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 자이는 11월 1일 특별공급청약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 일정이 진행된다. /김현진기자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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